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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의통화 M2가 늘면 주가도 오를까? 1959~2026년 데이터로 검증해보니

데이터 가이드

광의통화 M2가 늘면 주가도 오를까요?

저 역시 처음에는 어느 정도 그런 관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중앙은행과 금융시장이 공급한 유동성이 늘고, 은행 신용과 예금이 확대되면 일부 자금이 금융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959년부터 2026년까지 미국 데이터를 직접 비교해 본 결과는 예상과 상당히 달랐습니다.

M2 증가율과 S&P 500 수익률 사이에는 장기간 유지되는 안정적인 양의 선행관계를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짧은 기간뿐 아니라 1년, 2년, 3년, 5년 단위로 기간을 늘려도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특히 통화정책 국면을 나눠보면 관계의 방향 자체가 뒤집혔습니다.

이번 분석이 의미하는 것은 M2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M2를 어떤 용도로 봐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결과에 가깝습니다.

목차12개 항목

광의통화 M2란 무엇인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발표하는 광의통화 M2는 현금과 요구불예금 등을 포함하는 M1에 소액 정기예금과 개인이 보유한 소매 머니마켓펀드 등을 더한 통화지표입니다.

M2는 중앙은행이 직접 결정하는 본원통화와 성격이 다릅니다.

구분본원통화광의통화 M2
핵심 의미중앙은행이 공급한 현금과 은행 준비금민간이 실제 보유하는 광범위한 통화성 자산
주요 결정 요인연준 대차대조표와 준비금 정책은행예금·신용창조·통화수요 등
시장 해석중앙은행 유동성 공급민간 금융시스템 내부의 통화 확장 정도

은행이 대출을 실행하면서 예금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신용창조 과정은 M2를 움직이는 중요한 경로입니다. 따라서 본원통화와 M2가 항상 같은 방향과 같은 속도로 움직일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2026년 7월 미국의 계절조정 M2는 23조2,180억 달러로 1년 전 22조255억 달러보다 약 5.4% 증가했습니다. 반면 비계절조정 본원통화는 같은 기간 5조7,400억 달러에서 5조5,239억 달러로 약 3.8% 감소했습니다.

연준이 직접 공급하는 통화와 민간 금융시스템 안에서 형성되는 통화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실제 사례입니다. 연준이 직접 통화를 공급하는 용어 QE·QT 뜻에 대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M2와 주가를 수준으로 비교하면 왜 오해하기 쉬운가

미국 본원통화 M2 S&P 500 장기 수준과 월간 변화율 비교

M2와 S&P 500 장기 차트를 나란히 놓으면 둘 다 장기적으로 크게 증가합니다. 이 모습만 보면 통화량이 증가했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장기간 우상향하는 두 시계열의 수준을 그대로 비교하면 공통적인 시간 추세 때문에 실제 경제적 관계보다 상관관계가 강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분석에서는 수준 자체가 아니라 월별 로그 변화율을 사용했습니다.

분석 데이터는 미국 M2와 본원통화, S&P 500 가격지수입니다. M2와 본원통화는 1959년부터 2026년 7월까지의 월간 데이터이고, S&P 500은 일별 가격지수를 월말 값으로 변환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한계도 있습니다. M2 데이터는 과거 각 시점에서 실제 발표됐던 최초 값이 아니라 현재 수정된 과거 이력을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이 분석은 장기적인 역사적 관계를 확인하는 연구이지, 과거 투자자가 실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었던 매매 신호를 재현하는 백테스트는 아닙니다.

첫 번째 실험에서는 M2와 주가의 월간 상관관계가 거의 없었다

먼저 1959년부터 2026년까지 월간 변화율을 비교했습니다.

비교 대상Pearson 상관계수p값
본원통화 ↔ M2+0.339<0.001
본원통화 ↔ S&P 500-0.0140.686
M2 ↔ S&P 500+0.0370.296

본원통화와 M2는 어느 정도 함께 움직였지만, M2와 S&P 500 월간 수익률의 상관계수는 +0.037에 불과했습니다.

즉 월간 기준으로는 M2가 많이 늘어난 달에 주가도 많이 오르는 관계를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선·후행 시차도 -12개월에서 +12개월까지 확인했습니다. 전체 표본에서 M2와 S&P 500의 가장 큰 절대 교차상관은 M2가 2개월 뒤에 위치하는 구간에서 나타났지만 상관계수도 -0.054로 작았습니다.

다만 이 첫 시차 탐색의 개별 p값에는 실제 다중비교 보정이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특정 시차가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최적 시차’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이 결과는 어디까지나 M2가 일정한 시차를 두고 주가를 강하게 선행하는 모습이 관찰되지 않았다는 탐색 결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그러면 M2의 효과가 몇 달 뒤에 천천히 나타나는 것은 아닐까

월간 데이터만으로 결론을 내리기에는 한 가지 의문이 남습니다.

M2가 경제와 자산가격에 영향을 주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면 1개월 변화율보다 6개월이나 12개월 누적 변화율을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두 번째 분석에서는 M2 증가율을 1·3·6·12개월로 측정한 뒤 이후 1·3·6·12개월 S&P 500 수익률과 각각 비교했습니다. 여기에 24·36·60개월 장기 구간도 추가했습니다.

총 19개의 미래 수익률 조합을 확인하고, 겹치는 기간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통계적 문제를 일부 완화하기 위해 Newey-West HAC 표준오차를 적용했습니다. 여러 조합을 동시에 탐색하는 문제를 고려해 Holm 방식의 다중검정 보정도 적용했습니다.

M2 증가 기간이후 S&P 500 기간상관계수보정 후 p값
1개월1개월+0.0201.000
3개월3개월+0.0561.000
6개월6개월+0.0121.000
12개월12개월-0.1381.000
24개월24개월-0.2980.246
36개월36개월-0.1881.000
60개월60개월-0.1511.000

결과는 오히려 더 분명해졌습니다.

이번에 조사한 미래 수익률 조합에서는 다중검정을 고려한 뒤 통계적으로 안정적인 양의 M2 선행관계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4개월 M2 증가율과 이후 24개월 주가 수익률은 단순 p값만 보면 눈에 띄는 음의 관계가 나타났지만, 19개 조합을 동시에 탐색했다는 점을 반영해 보정하면 통계적 유의성이 유지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여기에서도 “M2가 많이 증가하면 몇 년 뒤 주가가 오른다”는 간단한 규칙을 만들 수 없었습니다.

가장 예상 밖이었던 결과는 통화정책 국면에 따라 관계가 완전히 뒤집혔다는 점이다

본원통화, 광의통화, 주가 상관관계 비교

전체 기간의 평균만 보면 중요한 정보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특히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는 QE와 대규모 중앙은행 자산매입이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시기를 나눠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번에는 과거 12개월 M2 증가율과 이후 12개월 S&P 500 가격수익률을 비교했습니다.

기간표본 수상관계수
1959~2008576-0.228
2009~2021144+0.529
2022~202643-0.770

이 결과는 이번 연구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2009~2021년만 보면 M2 증가율과 이후 1년 주가 수익률 사이에 상당히 강한 양의 관계가 나타납니다. 이 시기 데이터만 봤다면 “M2 증가는 향후 주가 상승에 좋은 신호”라는 결론을 내리기 쉽습니다. 연준 의장 교체 시기 주가 패턴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하지만 2009년 이전에는 관계가 음수였고, 2022년 이후에는 방향이 다시 강한 음수로 바뀌었습니다.

즉 M2와 주가의 관계는 하나의 고정된 법칙이라기보다 금융·통화정책 체제에 따라 달라지는 관계일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이것 역시 인과관계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2022년 이후 표본은 43개에 불과하고 12개월 수익률 구간이 서로 겹칩니다. 해당 기간에는 금리, 물가, 기업이익, 재정정책, AI 투자 사이클 등 많은 변수가 동시에 변화했습니다.

따라서 “2022년 이후에는 M2가 늘면 주가가 떨어진다”는 새로운 법칙을 만드는 것 역시 같은 오류가 됩니다.

실제 예측에서도 M2만 사용한 모델은 단순 기준을 이기지 못했다

상관관계가 존재한다고 해서 실제 예측에 도움이 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거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늘려가면서 그 시점까지 확인된 데이터만으로 단순 선형모형을 추정하고, 이후 S&P 500 수익률을 예측하는 확장형 테스트도 실시했습니다.

비교 기준은 지금까지 관측된 미래 수익률의 단순 평균입니다.

예측 기간Out-of-sample R²
12개월-0.035
24개월-0.022
36개월-0.166
60개월-0.849

네 기간 모두 값이 음수였습니다.

여기서 음수라는 의미는 “M2가 늘면 주가가 떨어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M2 증가율 하나를 사용한 단순 예측모형이 과거 평균을 사용하는 기준모형보다도 예측오차가 컸다는 뜻입니다.

적어도 이번 실험에서는 M2 하나만으로 장기 S&P 500 수익률을 예측하는 방법에 실전적인 우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광의통화 M2는 투자자에게 쓸모없는 지표일까

저는 그렇게 해석하지 않습니다.

이번 실험에서 부정된 것은 M2의 경제적 중요성이 아니라 “M2가 증가하면 일정 시간이 지나 주가가 오른다”는 단순한 가격 예측 규칙입니다.

M2는 여전히 민간 경제 안에서 통화와 예금이 얼마나 확대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신용창조가 위축되는지, 명목경제가 확장되고 있는지, 높은 금리가 금융시스템을 통해 실제 경제로 전달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M2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기업이익과 이익 전망, 실질금리, 위험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재정정책, 생산성, 기업 투자, 투자자의 위험선호 등이 동시에 작용합니다.

따라서 M2는 시장 방향을 직접 알려주는 신호라기보다 현재 금융환경이 어떤 구조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상태 변수로 보는 편이 이번 결과와 더 잘 맞습니다.

2026년에는 M2가 늘고 있지만 연준은 다시 금리를 올리고 있다

현재 상황은 M2를 단독 지표로 보면 특히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7월 미국 M2는 전년 동월보다 약 5.4% 증가했습니다. 반면 본원통화는 약 3.8%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연준은 2026년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목표범위를 3.75~4.00%로 0.25%포인트 올렸습니다.

QT는 2025년 12월부터 종료됐지만 이것을 새로운 QE라고 보는 것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연준은 국채 만기도래분을 재투자하고 Agency 증권 원금을 단기 국채에 재투자하면서, 필요할 경우 충분한 지급준비금을 유지하기 위한 준비금 관리용 단기 국채 매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뉴욕 연은도 이러한 준비금 관리 매입은 장기금리를 낮추고 금융여건을 광범위하게 완화하기 위한 대규모 자산매입 프로그램과는 목적이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현재 구조를 단순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연준의 정책금리는 다시 긴축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민간 M2는 아직 증가하고 있다.

이는 높은 금리가 신용창조를 즉시 중단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보여줍니다.

현재 데이터를 보면 아직 신용위기가 확인된 단계는 아니다

제가 지금 M2보다 더 중요하게 보고 싶은 것은 높은 금리가 실제 신용시장으로 전달되는 과정입니다.

2026년 7월 연준 SLOOS에서 대기업·중견기업을 포함한 C&I 대출기준은 대체로 변하지 않았고,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대출수요는 오히려 강해졌습니다.

9월 18일 미국 하이일드 회사채 OAS는 2.68%포인트였습니다. 같은 날 미국 10년물과 2년물 국채 금리차는 +0.25%포인트로 많이 좁아졌지만 아직 플러스였습니다.

8월 미국 비농업고용은 16만2천 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4.1%로 전월과 같았습니다.

이를 종합하면 현재는 금리 상승에 따른 긴축 압력이 커지고 있지만, 은행 기업대출과 회사채시장, 고용이 동시에 무너지는 전형적인 신용 스트레스 국면이 확인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점 때문에 현재 M2가 증가한다는 사실만 보고 위험을 무시하는 것도, 반대로 금리 인상이 재개됐다는 이유만으로 주식시장 고점을 확정하는 것도 모두 지나친 해석일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을 ‘매도 신호’보다 ‘매크로 경계도를 높일 시기’로 본다

여기서부터는 데이터 자체가 아니라 제 해석입니다.

AI 투자 사이클이 계속되고 기업들이 예상 투자수익률이 자본조달비용보다 충분히 높다고 판단한다면 금리가 어느 정도 올라가도 CAPEX와 신용수요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업이익과 경제활동이 계속 확대된다면 주가가 현재보다 추가로 상승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반대로 금리가 계속 높아지고 어느 순간 기업의 기대수익률보다 자본비용 부담이 커지기 시작하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업투자 둔화와 대출수요 감소가 신용창조를 약화시키고, 그 결과 M2 증가율이 둔화되면서 고용과 소비까지 영향을 받는 경로입니다.

따라서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M2 하나의 상승과 하락이 아니라 다음 변화가 실제로 함께 나타나는지입니다.

  • M2 증가율이 뚜렷하게 둔화되는가
  • 은행의 기업대출 기준이 강화되는가
  •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가
  • 고용과 신규실업수당이 악화되는가
  • 수익률곡선이 경기둔화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변하는가

이 지표들이 동시에 악화되기 시작한다면 지금과는 다른 국면으로 판단할 근거가 강해집니다.

반대로 M2가 계속 증가하고 기업 신용수요가 유지되며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고용도 안정되어 있다면, 금리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경기침체 시점을 미리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M2 실험이 바꾼 것은 시장 전망보다 M2를 보는 방법이다

이번 실험을 하기 전에는 저도 M2의 증감이 주가에 비교적 직접적인 선행정보를 줄 가능성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장기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그 관계는 생각보다 훨씬 약하고 불안정했습니다.

전체 표본에서 월간 M2 변화와 S&P 500 수익률의 상관은 거의 없었고, 여러 누적 기간을 적용해도 안정적인 양의 선행관계를 찾지 못했습니다. 실제 예측에서도 M2 하나를 사용한 모델은 단순 과거평균 기준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2009~2021년에는 강한 양의 관계였던 12개월 M2와 이후 주가 관계가 다른 통화정책 국면에서는 정반대로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M2는 주가의 방향을 맞히기 위한 단독 신호보다 금융환경의 변화를 확인하는 거시경제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더 타당해 보입니다.

현재 미국은 M2가 여전히 증가하는 가운데 연준이 금리를 다시 올리는 독특한 조합에 있습니다. 아직 광범위한 신용위기나 고용붕괴가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긴축이 누적될수록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주가 고점을 미리 맞히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금리 충격이 실제 신용시장과 실물경제로 전달되는 순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M2, 장단기금리차, 하이일드 스프레드, 은행신용과 고용이 지금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미국 매크로 신호판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광의통화 M2가 증가하면 주가는 오르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번 미국 장기 데이터 분석에서는 M2 증가율과 향후 S&P 500 수익률 사이에 안정적인 양의 관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관계의 방향은 통화정책 국면에 따라 크게 달라졌습니다.

Q. M2는 주가 선행지표로 사용할 수 있나요?

이번 분석만으로는 M2를 독립적인 주가 선행지표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여러 선행 기간과 예측 기간을 조사했지만 다중검정을 고려한 뒤 안정적인 예측 관계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M2는 신용·금리·회사채·고용 등 다른 지표와 함께 보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Q. 본원통화가 감소하는데 M2가 증가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본원통화는 연준의 대차대조표와 은행 준비금의 영향을 직접 받지만, M2는 은행예금과 신용창조 등 민간 금융시스템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2026년 7월에도 미국 본원통화는 전년 동월보다 감소했지만 M2는 증가했습니다.

이 글은 경제·금융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각자의 투자 목적과 위험 감수 수준을 고려해 결정해야 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22일